식갤러님에게 택배를 보내는 것은넘호나 행복한 것. 사실상 랜덤박스인것. 박스 생기면 보낼 곳 더 있는데 몰?루? 오늘 논문모임있는데 좀 일찍 나가서 중간고사 공부하는학부생들 사이에서 컬러링북이나 칠할까? 라는 생각을 하고있는 걸 보니 흙화된게 분명함. 지도교수님이 배정되었다는 것을 지도교수님 제자를 통해 전달받아서나도 지도교수님이 있음. 근데 1학기생 중에나만 그 교수님임(?)
닉을.....예쁜마음....으로 바꾸면....저건 내껀데.....이미 늦은거네......아쉽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참에 바꾸!?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