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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천길 두어번 다녀온 내 옥시라임. 
생사의 기로에서 기근 끄트머리 잡고 살려내써 ..ㅋㅋ

돌아온 그녀는 내게 복수라도 할 기세인지
자르지도 않았는데 생장점이 두 군데 터졌다는.. (행복)

바리들 사이에서도 절대 빛바래지 않는 라임색의 매력이 있다요. 
다들 라임색 식물들 하나씩 하쟈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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