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살기힘든얘기 하는건 사람사는곳이니 어쩔수없다지만
우울한게 좋은것도 아니고 유행도 아니고
뭐 좋다고 자꾸 당당하게 우울한게 나쁘냐고 말함

우울은 나쁜거니까 치료받고 우울에서 탈출할 생각을 해라
우울에 빠져서 우울하지만 식물로 위로받는 나에 취할 생각 하지 말고
정신병 쉬쉬하며 숨길 일 아닌거 맞고 요즘 현대인이라면 누구나 가지는 것도 맞음
근데 그거를 공감대까지 형성하면서 굳이.. 식물취미 하자고 모인곳에서 우울얘기로 글 목록 채워야 함?
나도 지금 우울얘기에 어그로끌려서 글 쓰고 있긴 한데
적당히 하자 탈갤플로우에 피곤한 사람 분명히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