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백하는 갤러들 틈에 소신발언 짧게ㅋ
(할매아님 주의)
소싯적부터 관엽식물들을 좋아했고
꽃은 장미 프레지아 등등 향기나는 흔둥이들 좋아했으며
다알리아 튤립 등등 너무 정직하게 꽃처럼 생긴 꽃들은 별 느낌 없었는데
지금은 거의 모든 꽃들에게서 그들만의 아름다움을 느낄수 있음
하지만 유독 대국은 아직 예쁜지 모르겠다
호빵보다 훨 더 큰 국화 있잖아 가을에 꽃박람회가면 도열해 있는 그거..
대국이 예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