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 키우기 전에는 집 습도가 20~30% 정도였는데
식물 키운 뒤로 집 습도를 60% 이상으로 맞춰서 살다 보니
몸이 약해진 기분이에요
건조한 날 밖에 나가면 콧구멍이 따갑고 눈이 너무 건조해서 아프고 목이 칼칼하고 그런데 정상인가요? ㅠㅠ
식물들 실습 적응 시키는 이유를 몸으로 체험하는 중이에요 ㅜㅜ
식물 키운 뒤로 집 습도를 60% 이상으로 맞춰서 살다 보니
몸이 약해진 기분이에요
건조한 날 밖에 나가면 콧구멍이 따갑고 눈이 너무 건조해서 아프고 목이 칼칼하고 그런데 정상인가요? ㅠㅠ
식물들 실습 적응 시키는 이유를 몸으로 체험하는 중이에요 ㅜㅜ
ㅋㅋㅋㅋㅋㅋㅋ,,,그런거 있긴해요.. 습도 적당한 곳에 있다가 건조한데 나가면 갑자기 확 따갑고
식물이 습도 낮으면 시금치 되는 이유를 몸으로 체험 중이에요
넘 건조해요
그래서 나도 집에있으면 행복해..뽀송해 밖이 너무 건조해ㅠㅠ
온실휴먼의 삶 ㅠㅠ
난 먄날 무거운거 들었다 놨다 하느라 허리랑 손목나감 ㅠ 나이들면 어카지 - dc App
저두 흙 모아둔 상자 옮길 때마다 넘 아파요 ㅠㅠ
몸이 식물화 되어버린 갤러..
식갤러 자체..
늙어서 그래
외출땐 항상 마스크 써서스스로 습도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