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 키우기 전에는 집 습도가 20~30% 정도였는데
식물 키운 뒤로 집 습도를 60% 이상으로 맞춰서 살다 보니
몸이 약해진 기분이에요
건조한 날 밖에 나가면 콧구멍이 따갑고 눈이 너무 건조해서 아프고 목이 칼칼하고 그런데 정상인가요? ㅠㅠ
식물들 실습 적응 시키는 이유를 몸으로 체험하는 중이에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