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는 어린 벼, 어린 식물
즉 seedling의 의미로 통용되는 순우리말인데
씨앗종[種]자를 붙인 모종이라는 단어를
똑같이 seedling의 의미로 쓰는 것 같음
근데 모종을 모를 심다, 즉 정식의 의미로도 사용하네
용법이 다 중첩되어있음
모는 어린 벼, 어린 식물
즉 seedling의 의미로 통용되는 순우리말인데
씨앗종[種]자를 붙인 모종이라는 단어를
똑같이 seedling의 의미로 쓰는 것 같음
근데 모종을 모를 심다, 즉 정식의 의미로도 사용하네
용법이 다 중첩되어있음
언어는 항상 논리적이진 않음 볶음밥 같이
모를심다는 ... 모내기 아님? ㅋ
그러고보니 그렇네. 찢어지게 가난하던 조선시대에 귀한 노동력 써가며 옮겨 심던 씨들링이라고 해봐야 벼 밖에 없었기 때문에 그런가 봄. 그래서 구분을 위해 모종을 명사화 한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