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추는 그냥 심으면 심는 대로 쑥쑥 자라줘서 여름까지 몇 포대는 먹지요 근데 이번에 명이 나물 쌈에 맛 들려서 도전해보고 싶은데 생각보다 까다롭나 보네요재배 경험 있으신분 계신가영 밭은 2~3평 정도 쓸라고 계획중입니다.
명이가 땅에 자리 잡으려면 몇 년 걸린다던데요.
모종도 팔던데 울집 텃밭에 그거 사서 심어볼까 함 잘 되려나 몰러
외가집에 심은 적 있는데 반은 죽고 반은 정착하는데 ㄷ년-4년걸린듯... 물론 뭐 신경안쓰고 알아서 정착하라고 잇는것도있는대 신경쓰면 1-2년은 더 줄지 않을까요??? 올해야 이제 새순을 좀 많이내서 먹을게 좀 있는 것 같은
울릉도 잡초인줄 알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