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afd523a88068f43def85e7449c746c56f006c31f4a4dd521682055d9fe64defb4cd4348c7eba7f

3fb8c32fffd711ab6fb8d38a4783746fa5f5d23fa041953ed3191cb84a090b940febce77a77f76f819895a337c

허리를 확 숙이기가 싫어서 노숙자들을 큰 박스 위에 올려놓았다.
(노숙마리랑 칼란디바, 카랑코에는 좁아서 다른 곳에 둠.)


3fb8c32fffd711ab6fb8d38a4483746f3410898cec54304887b86bd78581ca161f51b4955ae03371b8ddfde84e

3fb8c32fffd711ab6fb8d38a4583746f638ec33efd9d7275d060cf5d4d542a62c66b21a42feae2c2a878ffcc34

상추 때깔 좀 봐봐. 반질하니 좋다
이번 주말에 고기 굽굽하며 뜯어먹어야지.


3fb8c32fffd711ab6fb8d38a4283746ffcab762e4410dff25437d63a8b9d729559b81aee6751af244790f62d69

살식냥이 박살내서 밖으로 대피시켰던 분꽃인데 너덜너덜해진 와중에 새 순을 내고 있다. 장한 녀석...



3fb8c32fffd711ab6fb8d38a4383746fc383551527b936a9e5b545f2dd5682c2bf09d9c0400429e23240577947

3fb8c32fffd711ab6fb8d38a4083746f72693732c353e44d1d747f9af5acd4b3152a1554a1990b703121292c21

얘는 비살식냥인데도 무서워.
자라 보고 놀란 가슴 솥뚜껑 보고 놀라는 격이라고 해야 할까

39



3fb8c32fffd711ab6fb8d38a4e83746fc6da9b810c7bcfd4f9c950c3f8a776e57ff5e85328bd4d069fa8a15b23

3fb8c32fffd711ab6fb8d38a4f83746ffb0e5da8c652ef414c8de4116647cec27f6417dc6b0e2eea22f0bce9e0

노숙율마 때깔 좀 봐봐. 진짜 좋다.


3fb8c32fffd711ab6fb8d38a47810e0dcd6cfce71cf49f964be7d98b2d77bbeec478a475288ad6f40992be6d01a96024a4563a7c5db3eb3f307d02f6484c879f8380f0bcb2a268

실내 율마와 비교해보자.



7fed8275b58669fe51ed84e143847c73f98acd7053fddbf4072de720f5ee3887

부추도 건강함.
얘는 언제 키워서 잡아먹을꼬


사진 찍은 후 율마와 로즈마리는 창문 열고 창가에 뒀음.

내일 하루는 바깥보다는 즐겁지 않겠지만 얘들아 하루만 참아보자.

(수목소독하는 날이라 내일은 밖에 내놓지 않을 예정)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