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년전 나의 첫식물이 같은 화원에서 산 대품 크리핑로즈마리5만원짜리 였는데 그땐 암것도 모르고 분갈이도 없이그냥 키우다가 금방죽고 뿌파(그땐뭔지도모름 걍 날파리)창궐난리였음. 버리려고 식물꺼내보니 흙보다 땅콩껍질이 많고 스티로폼이 2/3이상인거 보고 기겁했는데.
올해도 같은값에 팔고있는데 두달동안 안팔리네요ㅎㅎㅎ이젠 잘 기를수 있어서 사고싶다가도 땅콩껍질에 뿌파생각하면 괘씸해서 못사고 맨날 쳐다만보고 지나감 ㅋㅋㅋㅋㅋ
올해도 같은값에 팔고있는데 두달동안 안팔리네요ㅎㅎㅎ이젠 잘 기를수 있어서 사고싶다가도 땅콩껍질에 뿌파생각하면 괘씸해서 못사고 맨날 쳐다만보고 지나감 ㅋㅋㅋㅋㅋ
인터넷에 외목대 3만원대로 팔더라 나는 동네화원서 절대 안사
오래된 화원이라 믿고 사봤는데 ㅋㅋㅋㅋㅋ도대체 장사를 어떻게 계속 하는걸까 싶음.
ㅇㄴ 그러면 다신 안사지.. 나도 꽃집에서 산 꽃베고 곰팡이병 범벅이라 두번은 못 가겠더라
그래도 덕분에 첫수업료 씨게 내고 정신 바차렸다 ㅎㅎㅎ
동네에서 사려거든 비닐하우스까지 갖춘 큰데서 사야겠더라. 난 그런 화원에서 사는데 뿌파 하나 안나오더라고 - dc App
오 그러면 되겠다! 30분 더 걸어가야하지만 있는게 어디요
그런데는 열심히 농약을 치니께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