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fed8275b58669ff51ee85e64281757375a6c4928dfb7665dcef61cfb8ffe40a

음...사진이 이거뿐이긴 한데

저런 식으로 꽃대가 나오고, 꽃이 폈다 지고, 그자리는 좀 휑한 모양이 되잖아요? 마른 가지처럼..

그럼 그 꽃대 부분은 아예 잘라주는 편이 좋나요?
꽃대가 나온 시점부터 그 가지는 그이상 잎을 새로 내거나 길어지지 않으니 아예 잘라서 곁가지를 유도해주는 편이 나을까요?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