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0월쯤의 벨타나 모습생각보다 싱그러운 연두빛 색감이 맘에 들었었음지금은 엄청 단단해졌다고 해야하남그리고 주변에 새끼를 엄청 쳐서 자구만 5-6개 정도 달고 있더라그만큼 본인 얼굴은 작아져버렸지만...자구들도 이제 어느정도 꽃같은 얼굴을 보여주기 시작함원래 자구 다 떼서 따로따로 살게 해주고 싶었는데 이대로 기를까싶어화분은 조금 큰 걸로 바꿔주는 편이 좋겠지?
자구까지 ㄷㄷ딴딴따글하게 너무잘키웠네
너무 예뻐서 언제나 식등 1열이야! ㅋㅋㅋ
오 매우 잘키우시는군뇨?
다육이고수들에게 이런 소리를 다 듣고.... 다육이 키워볼 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