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만에 잎이 두 세잎? 정도가 바삭해지고 몇몇 애들은 고개를 푹 숙이고 있어서 월요일날 출근전에 물 듬뿍주고 다녀오니 숙이고 있던 친구들은 살짝 고개를 드는거 같았거든요 그러다가 어제부터 한덩이 씩 완전 꺾여가지고 오늘 퇴근하고 오니 이렇게 되어있네요...살려주고 싶은데 혹시 방법이 있을까요?하루 사이로 상태가 휙휙 바뀌니깐 너무 당황스럽네요
물 그만 줘.. 환기는? 과습으로 뿌리가 썩었을지도.
바람 ㅣ은 잘드는곳에 놔뒀었어요 그럼 햇빛 완전 짱짱한곳에 두고 물 주지말까요?
물을 설마 아침점심저녁 주는 건 아니죠? 꽃에 물이 닿았다건가,, 통풍 잘 되고 빛좀 쐬어주세요. 물 지금은 안주셔도 될 듯 - dc App
직사광선에 둬서 잎이 타거나 과습으로 저렇게 된듯요. 수국은 반양지+통풍이 잘 되는 곳을 좋아합니다. 물은 겉흙이 마르면 주세요. 물 주는 주기를 교과서처럼 정하는건 위험해요.
너 오른쪽에 영양제 꽂아놓은거같은데 그거 당장 빼는게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