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찍는다고 멈춰선게 맘에 안드시는 멈머님
이 수선화 화형도 이쁘고 큼직하니
정원있음 꼭 심어보고싶게 생겼더라
그와중에 사진찍다
맞은편 언덕에서 자전거타고 노브레이크로 내려오던 어린이님이
공원 울타리에 박고 뒹굴길래
상태보고 상처닦으라고 물티슈 쥐어줌.
중간에 2차선 도로였는디 차에 안치였길 망정이지
하마터면 큰일날뻔 했네..
자전거타는 애 키우는 식갤럼들은 언덕길에선 꼭 브레이크 잡고
내려오라고 교육시켜줘라..
어른넘들은..알아서 잘 하겠지 머..
애기 큰일날뻔했네 잘했어 갤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