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태가 썩 좋은 애들은 아니지만
가격도 좋고 눈에 들어서 사왔어요
"무늬없는 안스리움" 3천원
수형 예쁜 걸로 고르긴 했는데 잎에 구멍나있음 ㅎ
상단 뿌리 세 개가 화분 벽을 딱 받치고 서줘서
분갈이는 아주 편했어요
"그냥 몬스테라" 만원
딱 봐도 잎들 상태가 좋지 않은데 어차피 쳐낼 잎들이고
벌브가 1+1느낌이라 가져옴
뿌리 안 나와서 씨름하다 그냥 화분 자름;
뿌리 풀어내는 데에 40분 가까이 소요...
밖에서 보던 대로 1+1맞긴 하네요
"안스 브라우니' 6만원
전부터 키우고 싶었는데 중품급에 튼실해보여서 구매
잎상태는 좀 애매한데 겨울에 냉해를 입어 저렇다네요
뭔가 상품성 없는 것들만 골라서 사온 느낌
그래도 뿌리는 튼튼!
하...
얘도 한 30분 걸린 듯
잘 적응해주길
- dc official App
우동뿌리들 모듬으로 사왔네 ㅋㅋㅋㅋㅋㅋ 와 진짜 뿌르가즘 대박이다... 잎 상태만 좀 더 좋았으면 참 ....아쉬움은 남지만... 저렴하고 뿌리 튼실하니...만족 @@
폭풍성장 새 이쁜 잎 가즈아~~
아 화분에 알아서 서 있는거 너무 재밌다ㅋㅋ
"자.. 채우게나" - dc App
아 뿌리가 화분 벽짚고 잇는거 개웃기네 ㅋㅋㅋㅋㅋ
아 나도 브라우니 살까말까 고민했었는데 살걸그랬나ㅠㅜㅜㅜ 예쁘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