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포넥스든 다이나그로든 피터스든 무슨 비료든 간에
화학비료라면 그냥 집에서 KNO3, NH4NO3, KH2PO4, CaSO4 기타등등 화합물 쓰까서 비율 똑같이 만든 비료랑 다를거 전혀 없음.
왜냐? 걔네도 저런거 섞어서 만드는거임;
뭐 아미노산같은거 들어있다고 광고하던데 그런건 제외하고
Guaranteed analysis상으로 들어있다고 표기되는거만 ㅇㅇ
근데 그걸 똑같이 하려면
1. 일단 무슨 화합물 쓰는지는 안알려주고 비율만 알려주니까 대갈통을 굴려야함.
2. 화합물을 직접 사려고 하면 혼자서 한 100년정도 써도 반도못쓸 양을 사야함.
3. 직접 하나하나 계량해서 섞고 희석하기 존나 귀찮음.
4. 근데? 그거 다 해도 제조업체는 대용량으로 도매가로 떼와서 만드는거라 걍 시판되는 비료 사는거보다 비쌈.
그니까 사서쓰는것일뿐임.
막 쟤네 비료가 존나특별한뭔가가 있는게아니고 ㅇㅇ
쟤네는 또 우리비료는 뭔가 존나특별합니다!! 광고할라고 뭐 해조추출물이니 아미노산이니 이런거 막 집어쳐넣는거고 ㅇㅇ
비료는 그냥 비료임.
정확함. 글고 백번 비료 뿌리는 것보다 한번 햇살보여주는게 훨 도움됨
ㄴ 이게 마찌..
비료는 비료....뭐 걍 더 잘 크것지...하는 심리적인 것도 그더란....@@
포타슘 같은거 fulvate는 쬐께 궁금하긴 하더라고요
맞아 비료는 걍 다이소 2천원짜리 알비료줘도 잘자라는 애들은 겁나 잘자람 ㅋㅋ
칼슘은 그래도 좀 따져보고 사야겠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