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 상한건 안돌아오니 따주는게 괜찮지 않을까요?
혹시새순나올까 냅뒀는데 미련없이 잘라야겠음 ㅠ
아니면 잎만따줘 혹시 살아나나 안나나
그냥 살살 건드려서 떨어지는잎만 뗀건데 말라비틀어진건 다 따야겠다...
나는 가지가 똑 하고 마른 가지 느낌으로 부러지는건 가망 없어서 자르는 편... 근데 아직 튼튼해보이니 윗갤러 말대로 잎만 떼주는 것도 좋을 것 같아! - dc App
마른가지쪽에 연결된 살아있는 가지 끝에서 잘라줘야 거기서 줄기가 2개 나옴
손으로 중간쯤을 휘어보면 죽은가지는 그냥 부러집니다. 그런것만 가지밑동을 쳐내면 됩니다.
한번 상한건 안돌아오니 따주는게 괜찮지 않을까요?
혹시새순나올까 냅뒀는데 미련없이 잘라야겠음 ㅠ
아니면 잎만따줘 혹시 살아나나 안나나
그냥 살살 건드려서 떨어지는잎만 뗀건데 말라비틀어진건 다 따야겠다...
나는 가지가 똑 하고 마른 가지 느낌으로 부러지는건 가망 없어서 자르는 편... 근데 아직 튼튼해보이니 윗갤러 말대로 잎만 떼주는 것도 좋을 것 같아! - dc App
마른가지쪽에 연결된 살아있는 가지 끝에서 잘라줘야 거기서 줄기가 2개 나옴
손으로 중간쯤을 휘어보면 죽은가지는 그냥 부러집니다. 그런것만 가지밑동을 쳐내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