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8일 오후3시쯤
4월19일 오전 9시쯤
4월 19일 오후 3 : 30 쯤
4월 19일 오후 8 : 30 쯤
조금 전에
이삼일 만에 급발진을 하고 그러면 내가 당황스럽잖아,,,
근데 향이,,,향이,,, 진짜 베란다 나가면 아주 황홀한 향이,,,
한송이 폈는데 이정도 향인데 나머지 다 피면,,,
근데 이향을 뭐라 설명해야 할지,,,
뭔가 찐하게 확 다가왔다가 은근히 계속 코 속을 간지럽히는게,,,
천리향 보다 백배는 찐한 향인듯,,,
4월 18일 오후3시쯤
4월19일 오전 9시쯤
4월 19일 오후 3 : 30 쯤
4월 19일 오후 8 : 30 쯤
조금 전에
이삼일 만에 급발진을 하고 그러면 내가 당황스럽잖아,,,
근데 향이,,,향이,,, 진짜 베란다 나가면 아주 황홀한 향이,,,
한송이 폈는데 이정도 향인데 나머지 다 피면,,,
근데 이향을 뭐라 설명해야 할지,,,
뭔가 찐하게 확 다가왔다가 은근히 계속 코 속을 간지럽히는게,,,
천리향 보다 백배는 찐한 향인듯,,,
진짜 하얗고 이쁘다.. 개화 하는게 건조기에서 잘 건조된 뽀송한 이불 펴지는거 같음
뽀송한 이불,,, 표현력 무엇,,,
꽃중에 치자랑 동백이 제일 예쁜 것 같아
맞어 나두~~~지난 겨울에 집 동백 아주 이쁨의 모든걸 보여 주었당
이렇게 예쁜데 너무 빨리 져서 아쉬워
피는것도 순간인데 지는 것도,,,ㅜㅜ
벌써 피네 집에건 아직도 홀쭉한데
봄이니까 금방 필겨~~
갠적으로 향기는 치자꽃이 장미 이기는거 같음. 우리집 얘도 엄청 폈음. 꽃만 조금 길면 좋겠는데 그래도 화분 한자리는 치자꽃이 좋은거 같아요 ^^
아직 애기라서,,, 내년에는 더 풍성하게 피지 않을까요,
흐어...............
꽃잎이 생크림같아 너무 예뻐
꽃치자.. 달달한 백도 복숭아향처럼 나지않아?? 물복숭아 ㅋㅋㅋ
대리만족 쩐다...넘이뻐.. 울집애는 꽃봉오리 감감무소식 ㅋㅋㅋ
딱한송이 진짜 소중하다
천리향보다 진하다니 키워보고 싶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