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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략 노란빛+회색빛+갈색 도는 잎들은 
가망이 없다고 보면 됨. ㅠㅠ
(대부분 10일 이내에 말라서 오그라들음)

노란 포스트잇 같은 건 수제작 뿌파 트랩 ㅋㅋ

온실 그런거 몰라 - 걍 창가에 두고 하인* 케찹 공병에다
물 담아서 겉흙 마르면 1센티 정도 젖을만큼 물 뿌리고
잊고 삼. 창가에 딱 붙이면 유리가 열기 머금어서
너무 뜨겁더라고. 그래서 좀 떼어둠. 

네스크링클블루 잎꼬 및 본체는 
아직도 세탁기 위에서 살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