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에는 뿌탈하거나 성장이 얼음되면 분갈이 해줘야 되는 줄 알고 분갈이 해줬음. 근데 막상 엎어보면 생각보다 뿌리 안 찬 경우도 많더라.
요즘은 화분이 커져서 힘든 것도 있고 귀찮기도 해서 그냥 흐린눈 하고 있음. 아직 올해 분갈이 개시도 안했음 ㄷㄷㄷ
동네 헤어디자이너 분이 식친이라 머리 하러 가면 겁나 떠들다가 오는데 이 분은 최소 1년 보통 6개월에 한 번 정도 분갈이 꼬박꼬박 해주시더라고. 내가 너무 게으른가 하는 생각도 들고 ㅋㅋㅋ
갤러들은 어때?
분갈이도 예방적으로 때 맞춰 해주나? 아님 별 일 없으면 몇 년도 내비두고 그러는가?
분갈이 굳이 막 뿌리가 뚫고나올정도 아니면 안하는게좋지
아녀 돈주고 산 토분 아까워서 함부로 못갈아줘요 지금 키우는 아보카도는 뿌리때문에 위에 흙 뒤집지도 못하고있어요 뿌리가 계속 잘려서..
상태 안좋거나 뿌리나오거나 물 너무 빨리마르면 뽑아보지 주기적으론 안하는듯
그리고 흙 많이 유실돼서 높이 낮아졌을때
별 탈 없으면.....화분 뒤집지 말라는 전설이 있더라.....ㅋㅋㅋㅋㅋ 비료 좀 챙겨주거나...웃거름 살짝 주면서....지나가도 괜춘할듯....@@
별일없으면 냅두는데 흙상태 넘 안좋아보이면 흙갈아주기도 함 - dc App
문제없으면 안 함
보통 6개월이나 1년이면 뿌리 꽉차긴 하더라
바크 1년 지나면 썪는다 해서 분갈이 해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