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분 가장자리에서 싹을 틔워서 다른 화분에 깨끗한 흙으로 옮겨심었는데 줄기가 축쳐지면서 땅에 쳐박혀 버렸어요… 옮겨심고 물을 너무 많이 줘서 그런걸까요?? ㅠㅠㅠ 이미 죽음의 길로 접어든걸까요????사실 옆에 상추도 마찬가지에요… 옮겨심었더니 죽어가는것같아요 ㅠㅠㅠㅠㅠㅠㅠㅠ
화분이 넘 큰거같기도 하고.. 아니면 옮겨심을 때 뿌리가 많이 다친거같기도 하고..
저 화분보다 더 큰 화분에 있었어서 옮겨준건데 이렇게 되다니…….. 너무 슬퍼요 ㅠㅠㅠㅠㅠ 과습으로 죽을수도있나요???
저넘을 뽑아서 옮기지 말고.... 수저 같은 걸로 흙째.....푹 퍼서.... 옮겨 그대로 화분에 가운데 구멍 파서 넣는 식으로 옮기세요....
정말 조심조심 흙붙어있는채로 심었거든요 ㅠㅠ 뿌리가 상해서 그럴수도 있을까요??
원래....조만할때 옮겨 심으면 잘.....그래요... 그래서 보통 모종판에 파종하거나... 훅 뿌리고 솎아 내는 방식으로....키워야..... 좀 더 크고 나서 옮겨주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하 ㅠㅠ 제가 너무 빨리 심어버렸군여… 고맙습니다 알려주셔서 ㅠㅠ
좀만 기다려봐.. 나도 얼마전에 뽑다 아까워서 그렇게 심었더니 딱 저모습으로 꼬꾸라졌거든. 근데 3일 지나니까 뿌리퍼진건지 일어서더라
헉 기다리보겠습니다!
이사가니 힘들어서 그런거 같은데.. 나도 저렇게 된거 열심히 빛, 바람 씌어줬더니 이제 잘 자라고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