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에 뭐사다 그랬는지
암튼 잎 한장짜리 컷팅한 옥시그린 나눔 받아가지고 뿌리 좀 받고
가을에 이렇게 심어줌
느리지만 순하게 잘 자라는 모습에 정이 감
한바퀴 다 돌고 아쉬워서 빨대도 꽂아줌
빨대 끝까지 타면 옮겨주기로 함
확실히 흙에 휘묻이 할 때보다 빨대 타고 오르니까 잎 바로 커지더라
아무튼 더 감을 자리도 없고 오늘 옮겨줌
어..음..
할 수 있지?
여름에 뭐사다 그랬는지
암튼 잎 한장짜리 컷팅한 옥시그린 나눔 받아가지고 뿌리 좀 받고
가을에 이렇게 심어줌
느리지만 순하게 잘 자라는 모습에 정이 감
한바퀴 다 돌고 아쉬워서 빨대도 꽂아줌
빨대 끝까지 타면 옮겨주기로 함
확실히 흙에 휘묻이 할 때보다 빨대 타고 오르니까 잎 바로 커지더라
아무튼 더 감을 자리도 없고 오늘 옮겨줌
어..음..
할 수 있지?
조심햐....이넘도 잎장 느릿하지만....조금씩 커져 ㅋㅋㅋㅋㅋㅋ
조금만 커졌으면 좋겠는데 ㅋㅋㅋ 근데 신기하게 뿌리 자라는 속도가 엄청 느린가봐 저 커피드리퍼에 반년을 키웠는데도 오늘 뽑아보니 뿌리가 반만 찼더라고요 휘묻이한 공뿌들 길게 자랐는데도!
옥시들이 생각보다 뿌리력은 글케 발달하진 않더라고... 옥시그린 브라질이 성장세가 좋고.... 라임하고 바리는 조금 느릿하고....그러더라... 이넘들도 공뿌 받아주면서 키우면 훅훅 자라기도 해.....걍 내비둬도 잘 자라고....웃긴 넘들...ㅋㅋㅋㅋ
고마웡 왠지 갤러는 다 알거같애서 물어봤어 ㅋㅋㅋ 진짜 순하니까 저거 지지대도 잘 태워볼게!
와 분재철사로 어떻게저래만들었어?똥손인나는 분재철사사놓고 못쓰고있음 ㅋㅋㅋㅋㅋ
몇미리씀? 저거 4.5mm인데 너무 빡세서 나도 손으로 컨트롤은 잘 안되고 ㅋㅋ 저거 원통에다 대고 모양 만든 다음에 옮긴거야
타고 올라가면 진짜예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