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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은 다 무분별한 밀렵(?)이었음

서구권에선 빅토리아 시대때부터 집에서 요즘 우리가 키우는 그 관엽식물들 많이 키웠는데
지금처럼 생태계보호나 교란 뭐 이런 개념 자체가 없던 시절이다보니 걍 이거 이쁘니까 싹 뜯어가자 식으로 가져갔었음
몰래 가져가는게 아니라 밀렵인지는 잘 모르겠다만 ㅋㅋ

요즘은 그런식으로 굴러가는게 아니고 conservatory랑 그..뭐시기 무슨 정부부처랑 기타등등이랑 협업해서
허가받고 소량 가져온다음에 키워보고 houseplant의 가능성이 있다 하면 대량증식해서 유통하는 식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