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에 대엽풍란 홍자단 샀다고 했는데
자랑하러 왔어.
붉은색 꽃을 피우는 홍자단이야.
홍자단은 개체마다 붉은 점박이가 큰 아이도 있고
작아서 아에 붉게 보이는 종이 있는데 나는 전자야.
몸통은 시중에 2~4천원에 구매할 수 있는 작은 아이와 비슷해.
그래도 꽃을 피운거 보면 유묘에서 갓 벗어난 아이같은데
이렇게 큰 꽃은 주렁 달려주니 엄청 신기해.
세월 흐르면 덩치도 엄청 커지고 꽃도 여러개 달려주겠지?ㅋㅋ
향은 대엽풍란 향과 같아.
하지만 아주 미묘하게 대엽보다 향이 연한 것 같아.
+이오놉시스
이오놉시스랑 대엽풍란 꽃 볼래? - 식물 갤러리
슬슬 펴기 시작중인 이오놉시스 꽃이야몇 일 후에 하늘하늘한 연보랏빛이 흐트러지게 필듯해.대엽 풍란 꽃대 두개 중에 하나가 폈어벌써 향이 올라오더라.진하지 않은 부드러운 오렌지향이 나!소엽풍란은 아직 꽃대를 올리지도 않
gall.dcinside.com
+몇일 전에 식갤에 개화 시작했다고 올렸던 글
몇일 사이에 거의 개화가 끝나서 올려봐.
연보랏빛 하트꽃
식물 확대
진한 보라색의 잎맥과 초승달
크..
멀리서 보면 벚꽃 같아서 향 없어도 취한다~
곁가지도 나와서 새 꽃을 피울려고 하나봐.
이게.. 온시디움의 매력인가?ㅋㅋ
끝.
오!!!! 연보라 색감 미쳐따아ㅏㅏㅏㅏ진짜 취한다 취해!! 색화도 이쁘구나!! 저 아이의 첫꽃이네! 기특하다아ㅏ - dc App
그렇지? 이래서 색화에 빠지나봐ㅋㅋ
어우....이오놉시스 꽃 뻗어나간 수형 이쁘다.....@@ 하늘하늘 여리여리....눈을 매혹하는....모습이네..
진짜 햇살 받으며 바람에 흔들리는 모습이 너무 예쁘더라구. 집에서 뒤 늦은 벚꽃 놀이라니 얼마나 좋겠어~ㅋㅋㅋ
이오놉시스도 온시디움 계열이구나 곁가지까지 개화하면 대박
온시디움속 안에 들어간대~ 근데 사이즈도 작고 벌브가 없어서 전혀 그렇게 안보이는게 함정이긴 하지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