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 우리아빠였는데 어릴때 기억으론

그 엄청나게큰 빨간다라이(사람 3명 담굴만한 크기)에 

항상 물을 리필해서 묵혀서?줬었음 


씨간장처럼 물주고 거기에 다시 물을 리필해서 묵히고 쓰고 리필  이런늑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