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 우리아빠였는데 어릴때 기억으론그 엄청나게큰 빨간다라이(사람 3명 담굴만한 크기)에 항상 물을 리필해서 묵혀서?줬었음 씨간장처럼 물주고 거기에 다시 물을 리필해서 묵히고 쓰고 리필 이런늑낌
염소 빼려고 그러셨나보딘
통안에보면 거의 이끼?같은게 많았던 기억이남.. 그리고 물통은 숨쉴공간정도만 열어두고 덮어뒀었던 기억
ㅇㅇ 지금도 수돗물 하루 전날 받아서 주는걸 권장해 사람들이 귀찮으니까 그냥 주는거지
으으.. 미리받아두면 분명히 나 아니면 고양이가 엎을확률 200%
씨간장처럼이 이 글의 포인트인거 같은데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