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뜯으면서 여러가지 잡생각이 들었는데...

너무 고마운데 나의 잡생각이니 둥글게 들어 주면 고맙겠어

* 입력하고 전자우편을 프린트하는 우체국 시스템이 있는건가 신기하다..

* 이런 작은 봉투는 무슨 봉튜지.. 규격봉투인가 조그맣고 귀엽다... 작은데 뽁뽁이도 있어....

* 이 로켓 통은 어디에서 구하신거지...

* 이제 무명씨로 돌아간다고 했는데 자유롭게 날겠구나

* 카라멜 바질이 한국에 퍼지기를 기대했던 걸까? 문익점 처럼...

* 나한테 몇알 더 넣어주신걸까? 많아 보인다 ♡

* 집에 가면 어디다 심지...

* 그때 바질나눔 하다가 연락 안됬는데 갤러들이 아픈거 아닌지 걱정한 그 갤러인가...?  식갤 착해




혼자 받아서 걸으며 주절주절 생각해 봤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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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