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약 사라 베른하르트, 곧 터지겠다.
개화촉진제 줬더니 꽃봉 더 만든 햇살.
다 피면 꽃봉끼리 치이겠다.
접목부 썩어가서 꽃 보고 안락사 시킨다 했던 블루문.
접목부 실시간으로 사망하는 중인 거 맞나?
꽃봉 4개 됨.ㅡㅡ;;;;
내한성만 좆망하지 않았으면 계속 데리고 살고 싶은데..... 내한성이 진짜 망해버린 놈이라서 고민 된다.
헤라클래스.
작년에 가위벌때문에 ㅈㄴ 고생해서 이맘때 꽃 하나, 잎사귀 다 올려간 가지 덜렁이었는데....
올해는 가위벌이 안 보여서 그런가 풍성충 됨.
노티카.
다른 애들은 본래 키우던 애들이라 성숙해서 꽃봉 많이 물었다지만 얘는 올해 3월에 심은 앤데 꽃봉 수가 미친 듯.
안데르센.
얘는 꽃봉 많아서 좋긴 한데, 걱정도 됨.
가지가 가늘어서 꽃이 와다다 피면 겸손해진다.
폴더 인사함.....
플로라 콜로니아.
노티카랑 같이 산 로즈팜 출신 앤데, 노티카도 얘도 적응력 진짜 지린다.
심은지 한달 된 애가 이럴 수가 있나?
데스데모나 피기 시작했다.
드레스업라벤더, 우아해.
핑크퍼퓸 라일락 향기 대박.
크리핑 로즈마리는 가지 치기 지난 주에 해줬는데 또 길어져서는 늘어지려고 하네.
장미의 계절인가 다른 갤러네도 피려하던데
이제 시작하려는지 블루문이랑 데스데모나 알사탕 열리기 시작했어.
뭔지 모르겠지만 이름이 멋지다 멋진 장미겠지
나도 올해 3월에 로즈팜에서 들인 헤르초긴이 계분비료 좀 줫다고 꽃봉이 40개가 달렷더라. 로즈팜 사장님이 겨울 내내 지극정성으로 키워서 보내줘서 그런가 성장속도도 무침.. - dc App
내 헤르초킨은 1지짜리 삽목묘로 와서 첫해는 땅에서 올라온 도장지를 흡지인 줄 알고 잘라내서 꽃 농사 망하고. ㅋㅋㅋㅋ 또 작년에는 미쿡선녀벌레 씹새끼가 줄기를 조사놔서 꽃 농사 망했었는데..... 올해는 도장지도 4개 더 올라오고 꽃봉은 많지 않아도 별다른 이슈가 발생하지 않아서 올해는 꽃 좀 많이 볼까 기대 중이야.
나도 로즈팜 알았으면 첨부터 거기서 샀을 거 같아. 사실 장미도 우연히 시작한 거라서 인터넷에서 암데나 막 시켜가지고 돈값 못 하게 어린 애들이나 아픈 애들만 잔뜩 샀지 뭐야. ㅋㅋㅋ
꽃이 가득해! 이 집의 장미 개화도 기다려지는군
나도 기대 중이야,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