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갤러들이 벌잡이 중
가장 무난히, 순둥이로 키울만한 에셀리아나

나도 1년만에 꽃을 보게해준 효자야...
지금도 계속 피고 지고 있고...

그래서 현재까지 에셀리아나 기르면서 에셀리아나가
잎꽃이에서 분열(?)까지 가는지 보여줄게



7fed8275b5866af751ed87e141857c73795c77e942fb6ec4d8ebcf62f28e9775

먼저 분갈이든, 임의적 분해든, 자연적 탈락이든

잎이 하나떨어지면, 잎이 붙어있던 자리에서
저렇게 새로운 잎이 나오기 시작해

저기서 조금 더 지나면


078df501da8068f43def82e747ee766ca39b1008427e3c13abb7c1cf70285d4fa4158f5888e6c5b58d993ea3d95d7be7f9c1e937cca835fd54

이렇게 다글다글하게 애기 에셀리아나들이 탄생해

여기서 또 무럭무럭 자라면


7fed8275b5866af751ed87e14e8571732d302498e4ead2c9a33428eb9eb7748c

7fed8275b5866af751ed87e14f817773a2625e1d27fbcfaab8725ebf4a4cfad6

우리가 흔히 아는 에셀리아나의 모습이 된다.

여기까지는 생각보다 금방(?) 이라 하기엔 그렇지만
내 기억엔 3개월 언저리는 걸린거 같아.

여기서 좀 더 잘 자라면


7fed8275b5866af751ed87e14f807673028a6bc00a7b1939e4f741d8876204cb

이런식의 꽃도 많이펴

근데 이제 꽃이 피다보면, 가운데 뿐만 아니라
여기저기서 꽃대가 올라와

그럼 그 꽃대를 중심으로 생장점이 만들어져서, 분열(?) 하기 시작해

그래서 그렇게 계속 시간이 지나면


7fed8275b5866af751ed87e14f837d7309ea92807725fb08e17088f9bca4c979

이렇게 두 갈래가 되기도 하고


7fed8275b5866af751ed87e14f827273c61ec3394a50527ea1b74a9d89524977

세 갈래가 되기도 하고


7fed8275b5866af751ed87e0468073732fe78deb6d0f41a3d00c2171056937f3

잘 안보이지만 4 갈래가 되기도 하고


7fed8275b5866af751ed87e0468576734b6fc89e96d55fbf9835f951c6f15d02

7fed8275b5866af751ed87e046857d73819c651bdd2a6419c78ff21b27e3eee3

이렇게 몇개인지 도 알 수 없는 상태가 되기도함 ㅋㅋㅋㅋ
저 꽃피는 과정과, 분열되는 가정에서 잎이 자연탈락해서

078df501da8068f43def82e747ee766f52d2ac62265652f34477a82f4ef60823f11b8b261414c6d0b30aa82dd3fa6962cb89ecf75fa26bf6f0

이렇게 옆에 2세가 생기기도 해

에셀리아나 키우는 갤러들에게 참고가 됬으면 좋겠네
그래도 번식도 짱 좋고, 상토에서도 잘 자라니
다들 잘 키워서 에셀부자 되길 바래!!


078df501da8068f43def82e747ee766f52d1ad67265c53fe407fa12344f60c22e8959e61602eb8317cc35c0f1fa8cc0332e406162d23d596b1

마지막은 꽃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