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갤러들이 벌잡이 중
가장 무난히, 순둥이로 키울만한 에셀리아나
나도 1년만에 꽃을 보게해준 효자야...
지금도 계속 피고 지고 있고...그래서 현재까지 에셀리아나 기르면서 에셀리아나가
잎꽃이에서 분열(?)까지 가는지 보여줄게
먼저 분갈이든, 임의적 분해든, 자연적 탈락이든
잎이 하나떨어지면, 잎이 붙어있던 자리에서
저렇게 새로운 잎이 나오기 시작해
저기서 조금 더 지나면
이렇게 다글다글하게 애기 에셀리아나들이 탄생해
여기서 또 무럭무럭 자라면
우리가 흔히 아는 에셀리아나의 모습이 된다.
여기까지는 생각보다 금방(?) 이라 하기엔 그렇지만
내 기억엔 3개월 언저리는 걸린거 같아.
여기서 좀 더 잘 자라면
이런식의 꽃도 많이펴
근데 이제 꽃이 피다보면, 가운데 뿐만 아니라
여기저기서 꽃대가 올라와
그럼 그 꽃대를 중심으로 생장점이 만들어져서, 분열(?) 하기 시작해
그래서 그렇게 계속 시간이 지나면
이렇게 두 갈래가 되기도 하고
세 갈래가 되기도 하고
잘 안보이지만 4 갈래가 되기도 하고
이렇게 몇개인지 도 알 수 없는 상태가 되기도함 ㅋㅋㅋㅋ
저 꽃피는 과정과, 분열되는 가정에서 잎이 자연탈락해서
이렇게 옆에 2세가 생기기도 해
에셀리아나 키우는 갤러들에게 참고가 됬으면 좋겠네
그래도 번식도 짱 좋고, 상토에서도 잘 자라니
다들 잘 키워서 에셀부자 되길 바래!!
마지막은 꽃밭
(귀여워)
에셀밭 귀여워... 꽃은 또 왜이렇게 하늘거린담
귀여워
뭔가.. 관리안된 에셀밭도 보고싶은걸 온통 연두빛일까
나도 궁금하긴 함ㅋㅋㅋㅋㅋ
저렇대 모아서 키우니까 너무 보기 좋은데?ㅎ
에셀이 좀 큰거 하나랑, 잎꼬 5개에서 저만큼 만들어 냈습니다
나 갤러가 쟁반 밑에 구멍 없다 그래서 화분받침 남는 걸로 에셀들 놓아주니 아주 좋아! 알려줘서 고마워용 ㅎㅎ
낮고 넓게 키우는거 생각보다 짱좋은거같음 ㅋㅋㅋ 에셀이한에 애시당초 뿌리를 그리 많이, 깊이 하지도 않으니까 ㅋㅋ
에셀밭 나도 갖고 싶다
나도 저렇게 만드는데 1년도 안걸렸어 츄라이!
4번사진이 죽고, 2번 사진으로 회귀했음 ㅠㅠ 꽃 언제 보려나 몰라.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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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거 같아..?
근데 나도 어디까지 분열할지는 몰?루
꽃대 잘라서 초미니 절화 만든 거 봤는데 진짜 귀여웠어 ㅋㅋㅋ
저 작은걸 절화로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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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에셀 줘!
내 식물이랑 교환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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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아 넘 귀엽다ㅋㅋㅋ나도 에셀이 재도전 해봐야지
진짜 에셀리아나만큼 순둥하고 귀여운 제비꽃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