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년 거늬 방치됐는데 기적적으로 살아있는 카랑코에한테 물이랑 알비료 챙겨줬더니 며칠사이에 새잎이랑 같이 하얗고 튼튼한 공중뿌리가 엄청 생겼거든잘라서 삽목시켜줘! 이 흙에는 희망이 없어! 이 잘자라는 끝자락 만이라도...!
이러면서 비명지르는거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