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개 시켰는데 ㅋ
2개씩 같은종 (보험용)
전에 죽인적 있는 달맞이는 5개ㅋㅋㅋ
끝을 보겠다는 마음으로.
어제부터 분갈이 하고 있는데 험란하네...
좀 염가라서 많이 주문했는데
해충 못피해.
다육이 퀄은 판매처별로 편차가 큼.
왠만해서는 다육이 벌레 잘 없음.
최약체 깍지 정도ㅇㅇ. 물리적 방제가능.
주로 아주머니들 상대로 판매라.
높은확률로 상품질 관리 잘하더라고.
근데,
잘못걸리면
지네 나오는 다육이부터,
솜깍지,응애. 기본임.
다육이가 관리 힘들지 않을텐데.
농원이나 판매처에서 약을 아꼈을가능성 높음.
그래서 자리빼기로 싸게 파는게 아닌가 추측 함..ㅠ
이 다음부터는 솜깍지 주의
루비네크리스 뿌리 다 털고,
퐁퐁 물로 물의 세례 해주고.
벅벅 솔로 닦아내도. 저래서
결국은 이쑤시개로 하나하나 골라냈는데.
이거하다가 정신병 올 뻔 ㅋ
헐 다육이도 해충 생기는구나.. 다육이는 벌레 안꼬이는줄 아랏엉..
다육이는 상대적으로 잘 생기진 않더라고. 흙 자체를 마사로 쓰니까 뿌파는 잘 찾질 않고. 깍지가 잘 오는데, 여러 종 키워본 결과. 해충이 좀더 좋아하는 육질이 있음. 생기는 애만 항상 생기고, 안생기는 애는 옆에 있어도 절대 먹으러 안오더라고
관엽에서 다육으로 넘어갔는데 립살리스랑 유포르비아 종류로 키우고 깍지약도 쓰고 너무 무성하면 일부러 잘라냄 다육중에서 에케베리아 종류는 가급적 이뻐도 피해 ㅜㅜ 저 모양 로제트형태는 그 사이사이에 깍지가 너무 잘 생겨 방제하기도 애매해서 구경만함
나도ㅋㅋ분재에서 다육으로 넘어감ㅋ 깍지 낀 그 모습이 눈이 선하다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