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지어 나 어릴때 거의 20년전에 살던 집 같은 골목길이더라고!!
사장님한테 tmi뿌리고 얘기하다가
집에 자를거 많다고 다음에 우리 동네 지나가실 때 주신대ㅋㅋㅋㅋ쏘스윗..

빈 손으로 간게 송구스러워서 나와서 커피 사서 다시 갔는데 가게에 있는거 갑자기 막 자를려고 하셔서 아니라고 아니라고 하다가 나왔다ㅋㅋㅋㅋ

뚜벅이라 집 가는데 1시간 걸림ㅋㅋㅋㅋ
그리고 이거 쓰다가 버스 놓침...나 앉아있는데 왜 그냥가냐..........운행대기버스 기다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