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사무실에 선물로 들어온 화분인데
심심풀이로 일주일마다 한 번정도씩 물만 주고 있음
겨울에 온풍기 가까이에 냅뒀더니 한 그루는 말라죽어버렸고 나머지 네 그루는 그럭저럭 크는 중
햇빛을 너무 직접 쬐면 안좋고 간접적으로 햇빛 들게끔 창가 같은 데 냅두라 해서 문간에다 옮겨놨는데
바깥바람 타고 포자가 들어왔는지 흙에 버섯이 세 송이가 폈네
이거 어케 해야 되나 걍 냅둬도 되나?
심심풀이로 일주일마다 한 번정도씩 물만 주고 있음
겨울에 온풍기 가까이에 냅뒀더니 한 그루는 말라죽어버렸고 나머지 네 그루는 그럭저럭 크는 중
햇빛을 너무 직접 쬐면 안좋고 간접적으로 햇빛 들게끔 창가 같은 데 냅두라 해서 문간에다 옮겨놨는데
바깥바람 타고 포자가 들어왔는지 흙에 버섯이 세 송이가 폈네
이거 어케 해야 되나 걍 냅둬도 되나?
ㅅㅂ 비번 입력 안 하고 글 올려서 수정 안되노 버섯이 이제 보니 세 송이가 아니네
버섯은 균류라서.. 뽑고 습도좀 체크 해봐야..
뽑아내는 게 나음? 습도가 지금 너무 높게 유지되고 있는 거일 가능성이 있는 거임?
예.. 습도 체크좀 해주시고 통풍좀 해주시고 버섯 뜯어내야죠.
저거 검은색 나무는.. 이미죽어서 거기에 기생해서 버섯자라는 듯 곰팡이 버섯이 최종분해자라서 저거는 뽑아버려야해 이미흙에 포자퍼졌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