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인심 좋은 페튜니아 꽃피는게 뭔 대수냐 싶겠지만
얜 요만하거든
제라늄 당근할때 덤으로 받은 삽목인데 이번이 벌써 네번째 꽃이야 쉴새없이 꽃을 물어 이 쪼끄만 애가
연한, 이름 그대로의 ‘베이비 핑크’
진짜 손가락 길이만한 삽목주제에…..
옆에 꽃망울 하나 더 있다 ㄷㄷ
누워서 보는데 저렇게 작은데도 확 눈길을 잡아끌어
(꽃이 빛때메 허옇게 나오길래 조도 조정함. 식존 저렇게 어둡지 않아ㅋㅋㅋ)
자그만 기쁨
(feat. 망한 리네아리스)
페츄니아 꽃 진짜 이쁜거같애 ㅋㅋㅋㅋ 꽃 똥손이라 진짜 안사는데 이번에 삼 물론 화원에서 달고온 꽃봉오리 다 피고 나서 그냥 노지 시금치일 뿐이지만...ㅎㅎ
노지 시금칰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곧 또 꽃망울 물지 않을까? 얜 계속 만들어내던데 진짜
우리집 항상 미먼으로 흐리거나 안개낌+원래 빛안듦 인데 창가 행잉했더니... 더 이상의 설명은 생략한다 디네마조차 식물등아래 둬도 꽃 다 진 우리집
아 이집 페츄니아는 청순하네 울집놈은 호박꽃같음ㅎㅎ
아니 호박꽃이라닠ㅋㅋㅋ글케 커??
어 뭔가 이상해ㅎㅎㅎ 사진 올려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