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떡은 간신히 면했지만 뭔가 망한 이브닝 센세이션
평소에는 창가에 꽃바구니 느낌으로 놓아두는 중
대충 이렇게 생김
호박꽃이니?
이 사진 보고 기대했는데 꽃피워보니 뭔가 꽃이 너무 커ㅠㅠ
우리집 환경이 문제인가봐
향이 좋대서 심었는데 걍 드레스업 할걸 싶음
꽃향은 강하지만 찌르는 냄새 섞여서 딱 내취향은 아님
내 메이트는 이런 계열을 꽃똥 냄새라고 함
학자스민이 꽃똥1호 얘가 꽃똥2호
울집온지 20일쯤 된 아글 픽텀(그레이라 팔리던)
신엽1 다 펴졌고 신엽2 대기중
그밖에 새로 핀 애 1
그밖에 새로 핀 애 2
주워온 사진
우리집 보스턴도 언젠가 이렇게 되는걸까
아니 마지막 무섭잖아 ㅋㅋㅋㅋ
ㅋㅋㅋㅋ 나도 저거 보고 개웃었어 ㅋㅋ
페츄니아 색 너무 이쁜데??? 아 이집도 식존 전체가 궁금한 탑순위권… 겹말고 홑꽃 페츄니아는 내눈엔 나팔꽃처럼도 생겼더라
맞아 나팔꽃하고 비슷한 느낌이 있어, 이놈 색은 이쁜데 크기가 리뷰 본거보다 넘 크고 퍼져서 잔잔한꽃 취향인 내눈에 안차나봄ㅎㅎ 향이 기대랑 다른데 엄청 찐한게 쫌 맘에 안들기도 하고.. 그래도 가을까지는 잘 키워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