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겨울에 산
아마릴리스 구근 2구
알프레스코와 블러썸피콕이다
따뜻한 곳이 자라는 구근식물인데
춥게놔둬서
3월이 되어서야 빼꼼하고 변화가
생겼다
쑤욱.
알프레스코는 꽃대가 중심에서도 하나가 더 나와
꽃대가 3개?!?!
이때만 해도 대박이라며
좋아했었다
근데 3개는 무리였는지
중심에 새로 올라온 꽃대만 자라고
처음에 나왔던 꽃대 2개는 블라스팅되었다..
처음부터 감싸고있던 포엽 끝이 말라서 올라오길래
불길하긴 했었다
그래도 꽃대하나라도 다시 올려서
다행이다
쑤우우우욱
블러썸피콕은 무섭게 자라올랐다
버써 포엽도 갈라져
꽃봉오리가 보인다!
두근두근
역전당한 알프레스코..
얘가 블러썸피콕
얘는 알프레스코
꽃대 3개 다 자랐으면
사진처럼 되는건데..ㅠㅠ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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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게맛살이네ㅋㅋ - dc App
댄싱퀸이라는 품종은 더 맛살같이 생겼어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