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사바람을 뚫고 다녀온 경주 동궁원 식물원 ㅎㅎ
나무타고 올라간 대왕 스킨답서스에 치였다... ㅎㅎ
집에서 기르는 애들은 절대 저렇게 안 크겠지
옛날엔 뭐가 뭔지도 몰랐을텐데
식덕생활 1년차에 많이 배웠나봄 ㅋㅋ
달개비랑 호야는 확실히 알겠더라!!
덤으로. 경주 간 김에 들렀던 식물카페 ㅎㅎ
잭클린 저런 대품 난생 처음 봤다
멋있어....
난 잭클린 죽여먹었지.
삭물들 가격이 좀 비싼 편이라 따로 식쇼는 하지않음.
다만
무늬마란타가 엄청나게 예쁘단 걸 알고 왔지....
인쇼할거야....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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