잎 하나가 무름->무른 곳에서부터 좀 띄워서 잘라줌
자른 곳부터 다시 무름-> 잘라주고 자른 단면에 루톤가루 묻혀줌
또 그렇게 자른 곳부터 다시 무름 -> 씻어서 말린 가위로 자르고 또 루톤 묻혀줌
조그만 삽수 가져왔는데 처음 왔을 때부터 가장 큰 잎만 지금 끝도없이 무르고 있음 벌써 3분의 1정도만 남고 나머지는 다 자르는데 ㅠㅠ 이러다 잎 전부 자르게 생겼네 하... 얘가 우리집이랑 안 맞는 건가... 또또또 무르면 아예 자르고 집안으로 격리시켜야겠다
자른 곳부터 다시 무름-> 잘라주고 자른 단면에 루톤가루 묻혀줌
또 그렇게 자른 곳부터 다시 무름 -> 씻어서 말린 가위로 자르고 또 루톤 묻혀줌
조그만 삽수 가져왔는데 처음 왔을 때부터 가장 큰 잎만 지금 끝도없이 무르고 있음 벌써 3분의 1정도만 남고 나머지는 다 자르는데 ㅠㅠ 이러다 잎 전부 자르게 생겼네 하... 얘가 우리집이랑 안 맞는 건가... 또또또 무르면 아예 자르고 집안으로 격리시켜야겠다
한번 무른 잎은 잘라도 잘라도 계속 무르더라고.. 아예 지금부터 자르고 요양하는게 어때?
그럼 아예 소독한 가위로 그 잎 줄기까지 다 자르고 루톤가루 묻혀줄까...?? 그 잎만 무르는 걸로 봐서는 베고 자체가 지금 아픈 것 같진 않은데
그러는게 나을 거 같아 어짜피 목베고는 몽둥이만 있어도 요양 잘하면 뿌리, 잎 보여주더라고
고마워 계속 스트레스 받고 있었는데 약간 답을 찾은 기분이다...
잎자루까지 걍 잘라버려.... 잎 물러? 타 들어가는 베고는 그게 최선인 것 같어....
그러게... 으 잎 아까워 죽겠다 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