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 칼라데아 앓이 하다가 안되겟다싶어서

카랄데아 오나타 , 페페 나폴리나이트 , 수박페페 사기를 목표로 출발햇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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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인기있는 몬스테라 안단소니? 도있엇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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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뭔지 모르겟는데 이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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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라데아 스트로단스

유툽에서 이쁘다이쁘다 하면서 보던건데 생각보단 별로였어

관리도 별로고 수형도 안 이뻐서 안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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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나무들고 팔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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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석에 쳐박혀있던 오르비폴리아

팔 생각이없는건지 안팔려서 저 지경이된 건지 잎이 다 타고 너무 안스러워 보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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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라데아 오나타 진저인지 그냥 오나타인지 헷갈리는데 

얘도 상태가 별로 인데다가 구석에 박혀 있었어

내가 원하는건 자그마한 사이즈였기 때문에 이것도 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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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곡싶은 토분들

하지만 분갈이를 안할생각이었기에 그냥 구경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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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러보다 간곳인데 엄청 시설이 잘되어 있는 곳이었음

거의다 나무류들을 팔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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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향동백 너무이뻐서 찍엇음








그러다가 드디어 발견한 맘에드는 사이즈의 칼라데아 오나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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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에건 퓨전화이트 같은데

둘다살까하다 그냥 목표였던 오나타만 데려왓어

여기는 약간 선물용식물 파는곳인지 화분관리가 제대로 되있더라고

저 싸이즈가 만오천원 이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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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와서 물샤워시킨모습





사고나서 집에오니까 

수박페페랑 나폴리나이트를 안샀다는걸 깨닳음


수박페페는 몇번봣는데 나폴리나이트는 아예못봣어

너무 조금밖에 안돌아다녀서 못본걸수도 있고





어쨋든 칼라데아 이쁘고 잎 안상하게 잘키우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