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 출신 바크건 간에 똑같은 나무라서 


아무리 소독하고 뭐해도 안에 응애나 이런 벌레들 다 있어 


그래서 제일 좋은 방법은 


사용할 때마다 뜨거운 물에 한번 담갔다가 식혀서 사용하는게 제일 좋아 



나도 몰랐을 때는 구입하자마자 바로 바크 넣고 분갈이 했는데


그럴 떄마다 응애 집궐 하드라구... 


뜨거운물 한번 하고 하니까 괜찮아 짐. 


바크도 그렇고 코코칩 뭐 비스무리한 나무 종류는 전부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