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 출신 바크건 간에 똑같은 나무라서
아무리 소독하고 뭐해도 안에 응애나 이런 벌레들 다 있어
그래서 제일 좋은 방법은
사용할 때마다 뜨거운 물에 한번 담갔다가 식혀서 사용하는게 제일 좋아
나도 몰랐을 때는 구입하자마자 바로 바크 넣고 분갈이 했는데
그럴 떄마다 응애 집궐 하드라구...
뜨거운물 한번 하고 하니까 괜찮아 짐.
바크도 그렇고 코코칩 뭐 비스무리한 나무 종류는 전부 다.
어디 출신 바크건 간에 똑같은 나무라서
아무리 소독하고 뭐해도 안에 응애나 이런 벌레들 다 있어
그래서 제일 좋은 방법은
사용할 때마다 뜨거운 물에 한번 담갔다가 식혀서 사용하는게 제일 좋아
나도 몰랐을 때는 구입하자마자 바로 바크 넣고 분갈이 했는데
그럴 떄마다 응애 집궐 하드라구...
뜨거운물 한번 하고 하니까 괜찮아 짐.
바크도 그렇고 코코칩 뭐 비스무리한 나무 종류는 전부 다.
전자레인지에 돌려도댐?
그르게 나도 이거 궁금
나 이렇게 써 편해 아무튼 해로운 건 죽겠지ㅋㅋㅋ
물 뿌리고 스팀 생길 때까지 돌리면 됨. 그렇게 내비두고 식을 때까지 방치해. 물이 스팀이 되어서 내부 온도를 75도 이상 올리면 대부분의 생물과 알은 죽어.
포장 된 채로 있던 바크 있었는데 어느 날 보니 안에 벌레가 우글우글 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