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걸 기대했는데
현실은...
첨부터 걍 밖에 둘걸...
실내에서 관리하다가 뒤늦게 밖에 내놔서 웃자라고 히아신스는 블라스팅되서 엄청 일찍 꽃대 짧게 올라와서 피는듯 마는듯 사라져버림.
그리고 꽃 풍성하게 보려면 작은 화분에 엄청 빡빡하게 심어야 한단걸 이제야 깨달음ㅋㅋㅋㅋ
꽃 피는 시기가 제각각이었던 것도 온도 관리를 제대로 못해서이겠지..?ㅜㅜ
그래도 어쨌거나 피워낸 원종튤립!
아이페리온만 주구장창 피길래 튤립구근은 다 녹아 없어진 줄 알았음.
올해 다시 도전한다 ㅂㄷㅂ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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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처참하다ㅠㅠㅋㅋㅋㅋ
구근은 짱세니까 밖에 둬도 될듯. 가을에 재도전 ㄱ ㄱ ㄱ
꼭 성공해서 인증샷 올릴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이게그 망한튤립대회 그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