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ebec223e0dc2bae61abe9e74683776d32570413f91d9e8b1f21da2db21a4788d48098119e5749fa2c4e3443fe0fb40050

이런걸 기대했는데


현실은...

7fed8275b5866af551ee86e14e837673e7e92d49140a15b51ae22abd93b62b1f

첨부터 걍 밖에 둘걸...
실내에서 관리하다가 뒤늦게 밖에 내놔서 웃자라고 히아신스는 블라스팅되서 엄청 일찍 꽃대 짧게 올라와서 피는듯 마는듯 사라져버림.
그리고 꽃 풍성하게 보려면 작은 화분에 엄청 빡빡하게 심어야 한단걸 이제야 깨달음ㅋㅋㅋㅋ
꽃 피는 시기가 제각각이었던 것도 온도 관리를 제대로 못해서이겠지..?ㅜㅜ


3fb8c32fffd711ab6fb8d38a4483746f3410898fe754334a87b568d58581ca1673804cf545907adf902ca4e9e4

7fed8275b5866af551ee86e14e817d7346140f4929d975b8251f7236a4433bba

그래도 어쨌거나 피워낸 원종튤립!
아이페리온만 주구장창 피길래 튤립구근은 다 녹아 없어진 줄 알았음.

올해 다시 도전한다 ㅂㄷㅂ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