굴파리의 경우 경엽처리
대부분의 진딧물, 갈색날개매미충, 미국선녀벌레,
깍지벌레, 가루이류, 노린재류는 경엽처리
하늘소 성충의 경우 관주하라고 되어있네
밤 바구미는 수관처리
작은뿌리파리 가 아마 우리가 만나는 뿌리파리인듯
근부 관주 처리 는 뿌리 주변 토양에 뿌리라고
근데 대부분 뿌파만 만나는게 아니고
뿌파 있는곳엔 진딧물도 함께 있더라 왜인지.
1리터에 1ml 타서 경엽처리 해주고
남은거 화분에 부으면 끝
그리고 고추류는 수확 3일전 까지 뿌려도 되고.
발생기에 3번 이내로 잡힌다고
근데 나 뿌파 잡을 때 빅카드 하나만으로는 안잡혀서
코니도 입제랑 같이 썼을 때 효과 더 좋았음
결론
홈페이지 말이 맞다.
- dc official App
난 그냥 압축분사기에 희석해서 잎에도 흙에도 다 뿌려줌....
ㅇㅇ 나도 경엽처리 하면서 흠뻑쑈 해줌 남은거 화분에도 쏴줌 근데 이걸 토양관주용 으로만 쓰진않아서. 경엽처리 하면서 같이 뿌리는게 편한거같음 - dc App
난 뿌파 전성기도 그냥보내고ㅎㅎ 물주다가 흙위로 올라온 유충보고 빡쳐서 약갈기긴 했는데 다행히 그후로는 안보였고 지금은 노지로 방출했는데 안보이더라 거미들이 다녀서 그런지.. 빅카드는 급감기 걸렸는데 병원 못갈때 먹는 종합감기약 같아서 일단 존재만으로도 불안감을 덜어준달까ㅋㅋ
3번 이내로 잡히면 3번하고 다른 식물들이랑 합사? 해도되나.. 한번 치고 얼마 지나니까 뿌리파리나와서 한번 더 치고 3일뒤에 한번 더 해줬는ㄴ데 안나오려나 덜덜
이거 소화중독도 있는 침투이행성 약제라 실내에서 뿌리기 부담스러운 사람들은 걍 관주만해도 흡즙하는 충들은 다 뒤질꺼야 농사에서는 농약 아껴야해서 관주보단 붙어있는 충들 적은양으로 효과적으로 처리하는 경엽처리로 뿌리라하는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