는 와일드루꼴라랑 차이브..
차이브는 모종파는데도 잘 없고 품종이슈가 있는데 대부분 인지 못하는거 같음
(서양골파, 동양골파, 학명은 다른데 혼용해서 쓰고 똑같다고 하기도 하고ㅋㅋ)
와일드루꼴라는 루꼴라는 모종파는데가 있는데 와일드는 잘없네 .. 그나마 찾아서 배보다 배꼽이 더큰 배송비 내고 샀는데 상태 별로고..
씨앗을 사서 엄청많이 뿌리면 일년이상 키울 건강한 서너주는 나오겠지ㅋㅋ
차이브는 모종파는데도 잘 없고 품종이슈가 있는데 대부분 인지 못하는거 같음
(서양골파, 동양골파, 학명은 다른데 혼용해서 쓰고 똑같다고 하기도 하고ㅋㅋ)
와일드루꼴라는 루꼴라는 모종파는데가 있는데 와일드는 잘없네 .. 그나마 찾아서 배보다 배꼽이 더큰 배송비 내고 샀는데 상태 별로고..
씨앗을 사서 엄청많이 뿌리면 일년이상 키울 건강한 서너주는 나오겠지ㅋㅋ
작년 종로 씨앗가게에서 산 차이브 씨는 발아가 안되더라.
루꼴라 발아 개 잘됨
차이브는 발아율 망했고 실생 키우기도 어렵던데..... 손 한뼘쯤 키워나오는 모종이 튼튼하고 오래 가더라. 한 4년 뜯어먹고 꽃도 즐기고 잘 키우다가 지겨워져서 갈아엎었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