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동백 데려왔을때 처음 분갈이함. 그땐 꽃피고 나름 잘자랐음.
2. 잎이 너무 떨어지길래 다시 분갈이 해보니 너무 과습이어서 다시
분갈이 시도함.
3. 분갈이 후에도 잎이 10-> 7 -> 4 점점 다떨어짐
4. 현재 베란다 -> 집 안으로 옮긴상태임.
비슷한시기에 데려온 서향동백은 잎도 잘자라고 튼튼함.
왜이러는걸까...?
2. 잎이 너무 떨어지길래 다시 분갈이 해보니 너무 과습이어서 다시
분갈이 시도함.
3. 분갈이 후에도 잎이 10-> 7 -> 4 점점 다떨어짐
4. 현재 베란다 -> 집 안으로 옮긴상태임.
비슷한시기에 데려온 서향동백은 잎도 잘자라고 튼튼함.
왜이러는걸까...?
살기 싫나봐
여전히 과습
그렇군...
너무슬프다 역시 무관심이 답인가 ㅠㅠ
화분이 너무 커 물은 흙이 3센티 두께 이상으로 말랐을때 듬뿍
아직 죽진않았겠지...? ㅠㅠ 화분바꾸고 무관심으로 키워봐야겠네
첫번째 사진이 처음 분갈이 한거 두번째사진은 서향동백 자란놈 세번째사진은 지금 현재 동백나무
뿌리가죽은것 아닐까 ㅠㅠㅠ
적옥토 + 녹소토 이렇게만 넣어서 댁에서 제일 작은 화분에 넣어주세여 화분크기가 진짜 너무너무 큰것 같아요 ㅠㅠ
뿌리에 과습된 채로 분갈이만 하면 달라지는 거 없어. 무른 뿌리 다 잘라내고 하루이틀 정도 그냥 밖에 냅둬서 뿌리 말려 그리고 나서 다시 심어서 물 주는거임.
뿌리에 과습이 됬으면 뿌리 물러져서 그 뿌리로 물 흡수를 못해. 흡수를 못하니까 당연히 잎들이 점점 수분을 먹지 못해 말라서 떨어지는거야. 그래서 과습온 뿌리들은 과감히 다 잘르고 하루이틀 냅둬서 세균 감염 안되게 말리고 그다음 다시 심어서야 함.
정답들이 위에 있네ㅋㅋ 즐동백하세요
햇빛이 사랑이다..사랑이 부족한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