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분갈이하고 물흠뻑주고 아침에도 축축했어점심때쯤 보니 겉흙 반이상 말랐있더니지금은 더 말랐어이거 지금 물 줘야해?아니 화분이 40리터 짜린데 이게 가능해?뿌리에 비하면 화분 엄청 크거든?장미 무섭다 와
응??? 흙이 뭐길래... 그렇게까진 안마르던데
피트모스에 굼벵이분변토 바이오차 산야초 제올라이트에 밑거름으로 계분이랑 미량요소 비료 줬어
어제 물꽂이 한거 아침에 보니 다 말랐던데 물 어마어마하게 먹는듯
와후 역시 물돼지였어
..? 그렇게까지? 물돼지는 맞는데 화분 흙을 하루만에 다 비울 정도는… 주변이 심각하게 건조하거나 흙배합에서 물빠짐이 너무 좋은거 아닐까 - dc App
속은 축축하지 않을까.. 나도 겉흙은 하루에틀만에 마르길래 물주니 바로 줄줄 나오는거 보아하니, 속흙은 잘 안말띾을지도. 함 확인해봐바 - dc App
ㅇㅇ 슬쩍 파보니 속흙은 축축해 옥상에 있는데 오늘 바람이 많이불어서 그랬나봐
그정돈 아냐.. 장미는 서스티 꼽았을 때 거의 흰색에 가까운 하늘색이 자주 뜨긴 하는데 (3일내외로) 화분에 실내면 그정도로 줄진않아 물론 한여름 노지직광에서는 화분 55L 도 하루안에 마르더라 - dc App
음 옥상노지에 있어 여름에 긴장타야겠다
작년 여름에 아침 저녁 물 두번 줘봄 - dc App
심은지 얼마 안 됐을 때는 장미는 물론이고 그 어떤 물돼지도 오바해서 관수하면 안 된다, 갤러야. 큰 화분은 더 그렇더라.
넵 조심할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