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카틀레아 같은 잎 딱딱한 난들은 총채벌레들이 별로 좋아하는 먹이는 아닙니다만


카틀레아가 꽃이 필려고 하면 귀신같이 어디선가 총채벌레들이 날아와서 꽃을 갉아먹곤 합니다.


올해도 어김없이 카틀레아들이 꽃대를 올리니 총채벌레들이 나타났습니다.


님오일 스프레이를 본격 가동해야 할 때가 왔습니다.



이 놈들이 당당하게 벌레잡이 제비꽃의 꽃도 갉아먹고 있더라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