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토분에 심었던 내 파치알보.
잎이 두꺼워서 물 많이 안 필요할줄알았는데 의외로 물 많이 달라더라고.
플분으로 옮겨주었더니,
꽃대를 매달지 뭐야.
잎장 커진 것도 보여?
꽃대가 부풀더니,
꼭 주먹감자 먹이듯 저렇게 커지더라구?ㅋㅋㅋㅋ
이때부터 넘 웃기고 귀여움ㅋㅋㅋㅋ
그리고 오늘, 몇 개가 피었어.
중간에 실수로 물을 말려 그런가 몇개 안 되는게 서글프지만,
그래도 넘 귀여워.
쫀득쫀득하게 생겼어.
모양이 어찌나 섬세한지,
화과자같은데,
잎장이 5개 4개 다른것도 넘 인간적(?)임ㅋㅋ
내가 인간적으로 물 말린게 천추의 한이네....
참, 향은 미약하지만 좋아!!
너무 귀엽다
쭉 내밀어서 피는 것부터 귀여워ㅠㅠ
진짜 과자 모양같네.. 귀엽다
정말 식물이란 넘나 신기하지! 예쁘고 귀엽고 다해ㅋㅋ
진짜 잘 키웠네 꽃 너무 예쁘다
고마워! 삐죽해서 더 잘 보이는 것도 귀엽다ㅋㅋ
뭐야 이게 파치클라다 들일 생각없었는데!!!!! 꽃 뭐야!!!!
꽃이 원래 더 많이 우다다다 피는데..? 내 파치꽃은 지금 못난거야ㅋㅋㅋㅋㅋ 근데 파치알보가 없었다구....????
진짜 화과자같다 - dc App
화과자해먹자
꿀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