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기 조금씩 잘라서 주면 질소 보충 된다고 어머니한테 말했는데

조금이라는 기준이 잘 전달이 안되었는지 생 돼지고기를 뭉탱이로 모든 포충낭에 두둑히 주시다가 다 썩혀버리셨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