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날 산 다이소표 씨앗을 종류별로 심어보았다.
호두과자 케이스 파종판 마음에 드는군.
다이소 인두로 뻥뻥 뚫어서 만듦.
물만 잘 빠지면 되니까 대충 뚫는다.
사실 그 냄새가 맡는 순간 건강이 순삭되는 느낌이라 빨리 뚫고 치울 생각 뿐이었음.
그리고 이 고양이 새키가 생전 건드리지도 않던 벨벳싱고의...어제 막 난 신엽을 씹어드셨다.
클린 식갤을 위해 고운말을 써야 되는데
여튼 사진을 자세히 보면 알 수 있듯이 온실에 가둬버림.
니가 재주가 있음 뚜껑 열고 먹어봐라 이 새키야.
그 와중에 지 몸은 소중하다고 담요 위만 골라 냥모나이트까지 하셨네.
내 싱고 물어내 이 자식아.
내 첫 싱고이자 마지막이 될 싱고란 말이야.
이 포악한 고양이새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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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맛있따... 담에도 새로운거 먹어봐야지...
냥이 너무 귀엽당.
아 웃어버렸네 넘모 귀여운 것임 ♥ 맛있었져요? 오구오구
와 너네 고양이도 고등어구나...우리 고등어도 귀여워 ..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