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분갈이 할거 이만큼. 수태봉 태워야하는 놈 빼놓고 다했당 희희 그리고 정리도중 난입한 가만히.. 가만히있어.. 제발.. 머하냐고 무사히 보내고 자리에 옮겨줌... 편안.. 분갈이 다 끝내고 엎을까봐 조마조마해쓰 이대론 서운할거 같으니 멍멍이 사진보고 가셈 (참고로 남자애 아니다 15살 여자애임)
너무너무 귀엽다 발봐바 인형같아. 코카스파니엘? 이야??
마자 코카얌 ㅋㅋㅋ 복슬폭슬 인형같애
근데... 꼬리가 안보여 ㅠㅠ
데려왔을때부터 ㅠㅠ... 단미가 엄청 짧게되어 있었엉
끄아 ㅠㅠ 괜한걸 물었네 미안해. 엄청 사랑스럽당
분갈이 완잔 깔끔하다.. 강쥐 넘 귀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