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하나같이 다
화려한 꽃그림, 꽃조각,
뭐 꼭 꽃이 아니더라도 휘황찬란한 그림들
엄청난 색들의 향연이 펼쳐지는...
...그런 화분을 쓰는거임?
무슨 특별한 이유라도 있음?
그냥 단순한 고화도무유분 같은데 심는 게 더 이쁠 것 같은데,
단순 취향문제라기엔
정말 하나같이 공통적으로 그렇게 하는 것 같아 물어봄...
화원도 그렇게 심고
키우는 사람들도 그렇게 키우네
해외에서도 그러나?
꼭 하나같이 다
화려한 꽃그림, 꽃조각,
뭐 꼭 꽃이 아니더라도 휘황찬란한 그림들
엄청난 색들의 향연이 펼쳐지는...
...그런 화분을 쓰는거임?
무슨 특별한 이유라도 있음?
그냥 단순한 고화도무유분 같은데 심는 게 더 이쁠 것 같은데,
단순 취향문제라기엔
정말 하나같이 공통적으로 그렇게 하는 것 같아 물어봄...
화원도 그렇게 심고
키우는 사람들도 그렇게 키우네
해외에서도 그러나?
케바케인듯. 가끔 할매스타일 땡기는 다육이도 있고. 토분에 그냥 심은애들도 있고 그러함
어머님들이 많이 키우셔서 그런 게 아닐까.. - dc App
어무니들 사고회로: 예쁜다육+(본인이보기에)예쁜화분=금상첨화
뭔가 귀염ㅋㅋ
해외도 비슷함 애초에 뿌리 깊게내리는 몇종 빼면 다 윗쪽에 조금 내리고 말아서 돌많이 채우고 심어서 화분 기능성같은건 안중요해가지고 자기가 보기에 이쁜거에 심는거지
어르신들 취향이....ㅋㅋㅋㅋ
그냥 취향차지 나는 그런거 하나도없어
화분이 이쁘면 식물에 눈이 안가잖아 식물이 못생겨서 시선분산시키려고 그러나
아 진심 ㅇㄱ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