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하나같이 다 


화려한 꽃그림, 꽃조각, 

뭐 꼭 꽃이 아니더라도 휘황찬란한 그림들

엄청난 색들의 향연이 펼쳐지는...

...그런 화분을 쓰는거임?


무슨 특별한 이유라도 있음? 

그냥 단순한 고화도무유분 같은데 심는 게 더 이쁠 것 같은데, 


단순 취향문제라기엔

정말 하나같이 공통적으로 그렇게 하는 것 같아 물어봄...



화원도 그렇게 심고

키우는 사람들도 그렇게 키우네


해외에서도 그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