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앗 5개 사서 그냥 페이퍼타올에 올렸더니 하나만 금방 발아하고


나머지는 4개는 2주넘어도 안나와서 포기했다가


외국 유튭 보다가 과산화수소 이용하는거 보고


다시 10개 주문해서 고대로하니까 하루차에 5개 이틀차에 5개 10개 다 발아함




발아 처음시도때 너무 발아가 안되서 온도 유지해주는거랑 막 LED 알아봤는데


약국에서 파는 1000원짜리 과산화수소수 한통으로 해결


이제 나도 냠냠단